SIM ET RI UM .COM 6.5 % · 48 의학
mol / mol
KO|36개 언어
SYMBOL PLATE 48 mmol/mol ↔ 6.5 % IFCC 10.929·(NGSP−2.15) HbA1c HbA1c A1c 4 %5810 20316486 6.5 48 mmol/mol IFCC RM 2002 · NGSP / DCCT · ~120 d
대소문자

기호는 HbA1c로 쓴다. Hb는 헤모글로빈으로 대문자로 시작하고, A는 그 성인형, 1c는 분획 번호로 아래첨자의 c는 소문자다. A1C나 A1c라는 표기도 보이지만 같은 것이다. 반면 키릴 문자로 쓴 «НвА1с»나 «HBA1C»는 쓸 수 없다. 글자 하나하나에 뜻이 있기 때문이다.

혼동하지 말 것

HbA1c의 퍼센트는 헤모글로빈의 비율이지 혈당이 아니다. 7 %는 7 mmol/L이라는 뜻이 아니며, 이 결과일 때 평균 혈당은 약 8.6 mmol/L이다. 또 몰당 밀리몰은 리터당 밀리몰이 아니다. HbA1c의 분모는 헤모글로빈의 몰이지 혈장의 리터가 아니다.

명판이 보여 주는 것

안에 HbA1c 기호를 품은 적혈구가 천천히 돌며 빛나고, 세 방향에서 포도당 육각형이 떠와서 이미 앞선 것들이 붙어 있는 가장자리에 달라붙는다. 오른쪽에서는 크로마토그램 위로 표지가 달려가 A1c 분획의 높은 봉우리를 오르고, 아래에서는 이중 눈금자의 슬라이더(위는 퍼센트, 아래는 몰당 밀리몰)가 기준치 6.5 %까지 가는데, 아래 눈금에서는 이것이 48로 읽힌다.

단위 시트
헤모글로빈 비율 · 검사 1/1면 · 개정 2026-09

당화혈색소 HbA1c · % · mmol/mol

무차원량 · 당화된 HbA의 비율; NGSP (%)와 IFCC (mmol/mol)

석 달을 기억하는 검사

혈당 측정기는 지금 피 속에 당이 얼마나 있는지에 답하므로, 그 답은 아침을 먹을 때마다 바뀐다. 그런데 의사에게 필요한 답은 따로 있다. 그동안 혈당이 어땠는가 하는 것이다. 그 답을 주는 것이 헤모글로빈이다. 적혈구는 약 백이십 일을 살고, 그동안 내내 혈장의 포도당이 천천히, 되돌릴 수 없게 그 단백질에 붙는다. 그래서 ‘당이 붙은’ 헤모글로빈의 비율은 서너 달 동안의 평균 혈당을 기록한 것이 되며, 검사 전날 식단을 조절해서 고칠 수 없다.

문제는 이 기록을 읽는 방법이 두 가지라는 점이다. 미국과 대부분의 아시아 검사실은 임상시험 DCCT에 맞춘 NGSP 척도의 퍼센트로 결과를 쓰고, 영국과 유럽 대부분, 오스트레일리아는 2009—2011년부터 IFCC 기준 측정법에 따라 몰당 밀리몰로 쓴다. 두 척도는 같은 것을 재지만 곱하는 계수가 아니라 이동으로 이어져 있어서, 당뇨병 기준치가 한쪽에서는 6.5, 다른 쪽에서는 48로 보인다.

이 페이지는 나이가 다른 적혈구들이 어떻게 하나의 결과를 이루는지, 왜 최근 한 달이 그 안에서 거의 절반의 무게를 갖는지, 그리고 ‘혈당을 십 퍼센트 낮춘다’는 말이 두 척도에서 왜 서로 다른 뜻이 되는지를 보여 준다.

기호HbA1c, A1C
단위% NGSP · mmol/mol IFCC
척도 사이의 관계IFCC = 10.929 · (NGSP − 2.15)
차원1 (몰당 몰)
출처IFCC RM · NGSP · ADA · WHO 2011
당뇨병 기준치6.5 % · 48 mmol/mol
환산으로 역사 항목으로
01 · 정의
두 척도 · 평균 혈당 · 달마다의 무게

HbA1c는 성인 헤모글로빈 분자 가운데 β 사슬 끝의 아미노산인 발린에 포도당 분자가 되돌릴 수 없게 붙은 것의 비율이다. IFCC 척도는 이 비율을 글자 그대로, 전체 HbA 한 몰당 당화 헤모글로빈의 밀리몰 수로 나타내고, NGSP 척도는 1980년대 DCCT 참가자를 측정한 방법과 일치하도록 환산한 퍼센트로 나타낸다.

옛 측정법은 진짜 분획과 함께 다른 형태의 헤모글로빈을 조금씩 끌어들였기 때문에, 그 퍼센트는 정확한 비율보다 약 2.15포인트 위로 밀려 있다. 여기서 환산의 가장 큰 특징이 나온다. 환산은 비례가 아니라 기울기와 이동을 가진 아핀 변환이며, 두 척도를 잇는 직선은 원점을 지나지 않는다. 그래서 비와 변화율이 두 척도에서 서로 다르다.

추정 평균 혈당 eAG라고 부르는 평균 혈당은 2008년 ADAG 연구의 공식으로 HbA1c에서 구하며, 이것 역시 원점을 지나지 않는다. 게다가 HbA1c는 가중 평균이다. 젊은 적혈구에는 최근 몇 주의 흔적만 있고, 늙은 적혈구에는 평생의 흔적이 있다. 그 결과 최근 한 달이 결과의 거의 절반을 차지하고, 넷째 달은 겨우 십육분의 일에 그친다.

N — HbA1c NGSP, % · I — HbA1c IFCC, mmol/mol · G — 평균 혈당 · t — 며칠 전
1
몰당 몰
−2.15
NGSP 척도의 이동
~120 d
적혈구의 수명
인터랙티브 · 시험관 하나에 담긴 백이십 일

검사가 혈당 측정기보다 늦게 반응하는 이유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가는 축은 적혈구의 나이이자 며칠 전인지를 뜻한다. 눈금 90에 있는 세포는 그보다 왼쪽에 놓인 모든 날을 살아왔다. 위쪽 띠는 평균 혈당을 보여 주는데, 진홍색은 최근 삼십 일, 강철색은 그 전의 구십 일이며, 그 아래 옅은 쐐기는 각 날이 최종 결과에서 차지하는 무게다. 적혈구 위의 보라색 육각형은 붙은 포도당으로, 늙은 세포일수록 많다. 오른쪽 막대가 HbA1c 그 자체이며, 왼쪽에 퍼센트, 오른쪽에 몰당 밀리몰이 있다.

일 전 · 혈당, mmol/L · 쐐기 — 그날의 무게
참고 범위 · ADA / WHO 2011
4.0
20
5.7
39
6.5
48
10
86
14 %
130
낮음 · 정상 · 경계 · 높음위 — %, 아래 — mmol/mol
31—120일 0—30일
HbA1c, NGSP
DCCT 척도
HbA1c, IFCC
기준 측정법
평균 혈당
최근 한 달 제외

설명 · 절반은 어디서 오나

젊은 세포와 늙은 세포는 수가 같다

혈액 속에는 어제 생긴 것부터 백이십 일 된 것까지 모든 나이의 적혈구가 함께 산다. 어제 하루는 하루보다 나이 든 모든 세포에 새겨졌지만, 넉 달 전의 하루를 기억하는 것은 가장 늙은 세포뿐이다. 그래서 하루의 무게는 오래될수록 직선적으로 줄고, 무게를 모두 더하면 최근 삼십 일이 결과의 44 %, 그다음 삼십 일이 31 %, 넷째 달은 겨우 6 %를 차지한다. 여기서 진료의 원칙이 나온다. 검사는 석 달이 지나기 전에는 다시 하지 않는다. 그러지 않으면 결과는 대부분 변화 이전의 상태를 보여 준다.

02 · 환산
척도 · 기준치 · 퍼센트의 함정

퍼센트에서 몰당 밀리몰로, 그리고 거꾸로

결과를 통용되는 어느 표기로든 입력하면, 이 페이지가 그것을 두 척도로 나타내고, 평균 혈당으로 환산하고, 국제 기준치와 견주어 보고, 같은 변화가 퍼센트와 몰당 밀리몰에서 각각 어떻게 보이는지 보여 준다.

외우는 법: NGSP의 일 퍼센트포인트는 거의 십일 밀리몰/몰이고, 육 점 오 퍼센트는 정확히 사십팔이다.

주의

적혈구가 백이십 일을 살지 못하는 경우에는 HbA1c가 실제와 다른 값을 보인다. 빈혈, 출혈, 수혈 뒤, 임신과 신부전, 그리고 헤모글로빈 변이의 보인자에서 그렇다. 이럴 때 결과는 평균 혈당과 일 퍼센트포인트나 차이 날 수 있으며, 의사는 다른 검사에 기댄다.

환산표
03 · 자릿수 · HbA1c IFCC 척도

mmol/mol, 선형 눈금

04 · 측정 기기
칼럼 · 항체 · 카트리지 · 질량 분석기

당이 붙은 단백질을 가려내는 네 가지 방법

이온 교환 HPLC · 전하에 따른 분획
헤모글로빈 띠가 서로 다른 때에 칼럼을 빠져나온다

친척들을 갈라놓는 칼럼

용혈액을 이온 교환 칼럼에 통과시키면, 전하가 아주 조금씩 다른 헤모글로빈 분자들이 저마다 다른 지연을 두고 빠져나오므로 검출기는 봉우리를 줄지어 그리고, 전체 면적에서 A1c 봉우리가 차지하는 비율이 곧 결과가 된다. DCCT 참가자들을 이 방법으로 측정했기 때문에 퍼센트 척도의 바탕이 된 것도 바로 크로마토그래피다. 이 장비는 덤으로 다른 방법을 흐트러뜨리는 헤모글로빈 변이도 보여 준다.

면역 측정법 · 당화된 끝에 대한 항체
항체는 끝에 포도당이 붙은 헤모글로빈만 잡는다

당을 알아보는 항체

면역 비탁법은 β 사슬의 당화된 끝만 알아보고 보통 헤모글로빈에는 달라붙지 않는 항체를 쓰며, 반응 뒤 용액의 탁도는 붙잡힌 분자 수에 비례해 커진다. 대형 검사실 분석기 대부분이 이런 시약으로 작동하며, 그 보정 물질은 IFCC 기준에 연결되어 있고, 결과는 두 척도의 환산식으로 퍼센트로 바뀐다.

현장 검사 분석기 · 카트리지와 피 한 방울
카트리지가 들어가고 띠가 결과까지 간다

육 분 만의 결과

진료실의 탁상형 분석기는 손가락 끝에서 피 한 방울을 일회용 카트리지에 받아 몇 분 만에 HbA1c를 보여 주므로, 같은 진료 시간에 치료를 의논할 수 있다. 편리하지만 국제 지침은 NGSP 인증을 받고 정도 관리 아래 운영되는 기종에 대해서만 이것으로 진단하는 것을 허용한다. 그렇지 않으면 반 포인트의 오차가 건강한 사람을 환자로 만든다.

IFCC 기준 · 헥사펩타이드와 질량 분석기
원하는 이온은 필터를 지나고, 다른 이온은 옆으로 빠진다

단백질을 조각내는 기준법

IFCC 기준 측정법은 헤모글로빈을 효소로 분해해 β 사슬 끝의 아미노산 여섯 개짜리 조각을 포도당이 붙은 것과 붙지 않은 것으로 골라내고, 그다음 질량 분석기나 모세관 전기영동이 두 조각을 따로따로 센다. 이렇게 하면 정의에 적힌 바로 그 분자를 재게 되며, 기준 검사실 네트워크가 이 값을 전 세계의 시약 제조사에 전달한다.

05 · 표기 규칙
두 척도 · 포인트 · 혈당

척도를 늘 밝힐 것

결과는 척도를 알 수 있는 단위와 함께 쓰고, 퍼센트로 나타낸 HbA1c의 변화는 이전 값에 대한 비율로 오해받지 않도록 퍼센트포인트라고 부른다.

옳음
HbA1c 48 mmol/mol (6.5 %)
HbA1c 7.0 % NGSP
1퍼센트포인트 감소
11 mmol/mol 감소
7.0 %일 때 eAG ≈ 8.6 mmol/L
HbA1c, A1C, A1c
틀림
HbA1c 48 %
HbA1c 6.5 mmol/mol
1 % 감소 (8.0에서 7.0으로)
HbA1c 7.0 mmol/L
48 mmol/mol은 24의 두 배
HBA1C, НвА1с

오른쪽 처음 두 줄은 숫자를 다른 척도의 것으로 여긴다. 셋째 줄은 차이를 퍼센트라고 부르는데, 실제로 그 차이는 이전 값의 12.5 %에 해당한다. 넷째 줄은 헤모글로빈의 비율을 리터당 포도당 농도와 혼동한다. 다섯째 줄은 IFCC 척도에서도 결과를 비로 비교할 때는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잊고 있다. 평균 혈당은 HbA1c와 이동이 있는 직선으로 이어져 있으므로, 당화 헤모글로빈 비율이 두 배가 되어도 혈당이 두 배가 되지는 않는다. 마지막 줄은 대소문자를 어기고 라틴 문자를 키릴 문자로 바꿔 놓았다.

06 · 이웃 단위
혈당 · 프럭토사민 · 목표 범위 내 시간

HbA1c에는 쓰임새가 가까운 이웃이 셋 있다. 그것을 이루는 순간 혈당, 두세 주만 기억하는 프럭토사민, 그리고 연속 혈당 측정 센서로 본 목표 범위 내 시간인데, 이것은 진료 기록에서 그 곁에 함께 적히는 일이 점점 늘고 있다.

mmol/L× 18.016
혈당

석 달 동안의 평균이 HbA1c를 이루는 순간의 값.

µmol/L2—3주
프럭토사민

적혈구보다 짧게 사는 당화 알부민과 혈장 단백질.

TIR, %3.9—10 mmol/L
목표 범위 내 시간

센서로 본, 하루 중 목표 범위 안에 있는 시간의 비율로, HbA1c가 평균 내 버리는 변동을 잡아낸다.

07 · 역사 부문
기록 보관소 · 테헤란에서 두 척도까지

이상한 봉우리가 당뇨병의 가장 중요한 숫자가 되기까지

도표 · 달마다의 기여

검사에 가장 크게 영향을 주는 달은 언제인가

막대의 높이는 적혈구 수명을 120일로, 세포의 나이를 고르게 퍼진 것으로 보았을 때 네 달 각각이 결과에 주는 몫이다. 눈금은 영부터 44 %까지. 진홍색 막대가 최근 한 달이며, 테두리가 차례로 달들을 돈다.

4431196
0—3031—6061—9091—120
일 전결과의 %

검사 사이의 석 달은 달력에 맞춘 것이 아니다. 그때쯤이면 옛 혈당을 기억하던 피가 거의 다 바뀌기 때문이다.

계량학 노트

정확한 척도 하나만 남기지 않은 이유

A1c DCCT · 1983—1993
퍼센트를 낳은 크로마토그램

2002년 IFCC 기준 측정법이 나오자 옛 퍼센트가 높게 나와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크로마토그래프의 봉우리가 진짜 HbA1c와 함께 이웃한 형태까지 끌어들였고, 정확한 비율은 익숙한 값보다 일점오에서 이 포인트 낮았다. 가장 간단한 해법은 정직한 숫자로 바꾸는 것이었겠지만, 어느 수준이 눈과 콩팥과 심장에 위험한지에 대한 지식은 모두 DCCT와 UKPDS 연구에서 바로 옛 퍼센트로 얻은 것이었다.

그래서 2007년 IFCC와 당뇨병 학회들과 제조사들은 퍼센트를 버리지 않고 환산식으로 기준에 묶기로 합의했다. 검사실은 IFCC 소급성 사슬에 따라 측정하고, 나라의 선택에 따라 몰당 밀리몰이나, 장비가 DCCT 검사실에 놓인 것처럼 환산한 퍼센트 가운데 하나를 인쇄한다. 새 숫자는 일부러 옛 숫자와 닮지 않게 골랐다. 6.5 대신 48로 하여 서로 헷갈리지 않게 한 것이다.

이렇게 해서 계량학에서 보기 드문 짝이 생겼다. 측정량은 하나, 소급성 사슬도 하나인데, 결과를 적는 정당한 방식은 둘이고, 그 둘은 이동이 있는 직선으로 이어져 있어 의사가 머릿속에 담고 있어야 한다.

β-Val-1 · IFCC
포도당이 붙는 곳은 β사슬의 끝
양 목록
의학
토대 · 7개 단위

SI 7개 기본 단위

08 · 당신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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